공지사항

여권 관련 각종 서류 발급 절차

여권사본 증명서(국문 또는 영문) 발급

 

‘여권법 시행령’에 규정된 ‘여권 사실증명’ 업무의 일환으로서 ‘여권사본 증명서 발급’ 업무가 신설되었습니다.

외국 정부기관 등에 제출하는 여권사본의 진위 인증이 필요할 경우 발급 받으실 수 있는 증서이며 당일 발급됩니다.

신청을 위해서는 대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하며,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여권사본 증명서 발급 신청서
  • 여권 원본
  • 수수료83유로

 

대리인 신청시(추가 서류)

  • 위임장 (인감, 본인서명 중 택1 날인)
  • 인감증명서,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전자본인서명 확인서 중 택1
  • 대리인 신분증

 

법정대리인 신청시(추가 서류)

  • 법정대리인임을 증명하는 서류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시 생략 가능)

 

 

여권 여권 사실증명(여권기록조회서) 신청서 발급

 

여권사실증명서는 현재까지 발급받으신 여권의 성명 및 기타 기록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로 국문 또는 영문으로 모두 당일 발급됩니다.

 

준비서류

  • 여권사실증명 신청서
  • 신청인의 유효한 대한민국 여권과 사본 1부
  • 수수료83 유로

 

법정대리인 신청시(추가 서류)

  • 신청인의 여권 및 여권사본 1부
  • 대리인의 여권 및 여권사본 1부

 

임의대리인 신청시(추가 서류)

  • 위임장
  • 여권명의인의 인감증명서,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전자본인서명 확인서 중 1부
  • 대리인 여권 및 여권사본 1부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신고

대한민국 국적의 어머니 또는 아버지와 외국 국적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 국적자 남성의 국적이탈 시기 및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복수국적자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남성의 경우 헌법과 병역법에 따라 18세가 되는 해 1월 1일부터 병역의무가 발생합니다(헌법 제39조, 병역법 제8조).
  • 국외에 거주하고 있는 선천적 복수국적자는 출생 시부터 만18세가 되는 해 3월말까지의 사이에 반드시 국적이탈 신고를 해야 하며, 국적이탈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병역을 마치거나 면제(전시근로역)를 받지 않는 한 37세까지 국적이탈이 제한됩니다(국적법 제12조제2항).
  • (예시) 2001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사람은 2019년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함.

※ 다만, 직계존속이 외국에서 영주할 목적 없이 체류한 상태에서 출생하여 복수국적자가 된 사람은 병역을 마치거나 면제(전시근로역 포함)를 받지 않는 한 37세까지 국적이탈이 제한됩니다(국적법 제12조제3항).

 

자세한 국적관련 문의는 대사관 영사과(01-478-1991-68)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국적상실신고 안내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국적을 취득 시는 반드시 국적상실 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국적상실 신고 시 제출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국적상실신고서
  • 외국국적 취득을 증명하는 서류: 외국 여권 및 국적증명서 원본제시 (사본제출),
  • 신고인의 자격을 증명하는 기본증명서(상세) 및 가족관계증명서(상세): 대사관 영사과에서 발급신청 가능: 대한민국 여권 지참
  • 외국 성명과 한국 성명이 상이한 경우 외국 국적취득 시 개명 또는 혼인 등으로 성명이 변경되었음을 입증하는 서류

 

상세 사항은 대사관 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at-ko/index.do) > 영사 > 국적 제 6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외국민 등록 안내

외국의 일정한 지역에 계속하여 90일 이상 거주하거나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주소나 거소를 정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재외국민등록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재외국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귀국 또는 타 지역으로 이주 후 과거 특정기간 동안의 재외국민등록을 요구하는 경우 소급등록 할 수 없습니다.

아직 재외국민등록을 하지 않은 재외국민들께서는 대사관을 직접 방문(여권지참) 신청하시거나 아래 외교부 홈페이지(www.mofa.go.kr)> 영사·국가> 여행· 해외체류정보 > 재외국민등록)에서 재외국민등록신청을 하시고 여권사본을 대사관 영사과(austria@mofa.go.kr)에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재외국민등록관련 문의: 01-478-1991-65 (대사관 영사과)

한인연합회 홈페이지 개편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의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에 계신 모든 한인 여러분들께 최신 정보와 소식을 전해드리고

한인연합회 및 산하단체를 포함한 모든 한인들의 활동을 기록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개선으로 한인사회의 건전한 소통의 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 기존 홈페이지에 있던 정보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최신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한 내용을 발견하시면 언제든지 “제보 및 건의” 페이지를 통하여 보내주시면 즉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안내

  • 홍보하시고 싶은 행사가 있을시 포스터 이미지행사내용을 “제보 및 건의” 페이지를 통하여 보내주시면 홈페이지에 게시해 드립니다.

 

연합회소식

  • 행사 후 사진(10장 미만)을 보내주시면 홈페이지에 게시해 드립니다.
  • 대량의 사진일 경우 압축 후 WeTransfer 서비스를 통하여 web@korean.at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 37대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서기이사 주현우 드림

오스트리아 안전여행정보(2014.5.6)

http://aut.mofa.go.kr/korean/eu/aut/news/announcements/index.jsp

오스트리아의 저렴한 민박 또는 저급 호텔 예약시 더 많은 주의가 요구 되고 있습니다.

– 민박집중 주소가 없거나 이용하지도 않는 전화번호를 웹사이트에 공고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니 예약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오스트리아의 저급 호텔의 리셉션은 24시간 근무하지 않습니다. 리셉션 근무시간이 정해져 있거나, 휴대폰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여 체크인/아웃에 문제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 호텔에 직접 예약을 하지 않고 기타 인터넷 예약사이트에서 예약을 할 경우에는 대부분 예약한 사이트에서만 해약이 가능하므로, 해약조건을 미리 알아본 다음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테러 관련 유의 당부

○ 시리아 · 이라크 등에서 이슬람 극단 테러주의자들에 의한 불안한 내전 상황이 지속되고 잇는 가운데, 테러주의자들이 서방 국가들을 대상으로 테러위협을 가하면서 테러공격을 자행하고 있는 상황이라 우리 동포 여러분들께서 신변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 또한, 테러주의자들이 주재국을 포함한 각지에서 인원을 모집하기 위해 선전선동 행위를 일삼고 있어 이에 현혹되는 일이 없기를 당부드립니다.

○ 아울러 테러주의자들에 의한 테러발생 등 만일의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주재국 경찰 등 관계기관의 안내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상 징후 발견시 저희 대사관이나 주재국 경찰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연락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행 경보 신호등’ 제도 시행

 

1. 외교부는 기존에 운영해 오던 단계별 여행경보제도를 대체할 ‘여행경보 신호등’ 제도를 2014.7.8(화)부터 운영중입니다.

2. 새로이 도입된 여행경보제도는 남색경보(여행유의), 황색경보(여행자제), 적색경보(철수권고), 흑색경보(여행금지)의 4가지 색상별 경보 체계로 이루어졌습니다. 각 색상은 해당하는 여행지의 위험 수준을 알리고 각 경보단계별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신호등’ 으로 기능하게 됩니다.

 

※ 기존에 시행했던 단계별 여행경보제도는 1단계 여행유의, 2단계 여행자제, 3단계 여행제한, 4단계 여행금지의 4개 단계로 나뉘어 운영

※ 변경되는 제도와 집단별 행동 수칙
해외체류자 해외여행예정자 남색경보 (여행유의)신변안전유의 황색경보 (여행자제) 신변안전 특별유의 여행필요성 신중 검토 적색경보 (철수권고)긴급용무가 아닌한 귀국 가급적 여행 취소, 연기 흑색경보 (여행금지) 즉시 대피, 철수 여행 금지

3. 과거 제도 하에서는 “3단계 여행제한” 지역은 사실상 “4단계 여행금지” 국가만큼 위험하여 관광 목적으로 방문해서는 안 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그 위험성을 시각적‧직관적으로 체감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3단계 지역의 명칭을 “여행 제한”에서 “적색경보”로, 해당 설명은 “철수권고”로 변경하여 위험지역에 대한 우리 국민의 경각심을 한층 더 제고하겠다는 것이 금번 신호등 도입의 취지입니다.
※ 4단계 ‘여행금지국’(현재 이라크‧아프가니스탄‧예멘‧소말리아‧시리아 5개국이 해당)의 경우 해당 국가에 대한 여권 사용자체가 금지되므로 국가 단위로만 지정가능

4. 외교부는 또한, 경보 신호등 제도와 더불어 ‘특별여행경보제도’ 도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중‧장기적인 위험 수준을 종합하여 경보단계를 책정하는 ‘신호등’ 제도와는 달리, ‘특별여행경보제도’는 전염병‧반정부 시위‧테러 공격 등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위험요소에 즉각 반영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시행되고 있는 경보제도이며, 1단계 특별여행경보인 ‘특별여행주의보’와 2단계 특별여행경보인 ‘특별여행경보’로 이루어집니다.

5. 한편, 변경된 여행경보 신호등 제도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와 외교부‧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페이스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 국민에게 홍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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