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도 김도현

한인회지 휴먼 인터뷰 진행을 놓고 새로운 제의가 들어왔다. “여기서 좀 남다른 길을 걷고 있는 학생들을 소개하면 어떨까요? 우리 학생들 중에 이런 경우가 있다고 소개한다면 특별하고...

작곡가 이서림

앳되어 보이는 얼굴에 밝고 높은 목소리. 수줍은 듯 하지만 침착하고 분명한 자기 의견. 이것이 바로 작곡가 이서림 씨의 첫인상이었다. 이서림씨를 만나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는...

오스트리아 최초로 불가에 귀의한 도림 스님

도림 스님은 오스트리아인으로서 처음, 외국인으로서는 세 번째로 한국 김천에 있는 정암사 승가대를 졸업했다. 이 후 한국에서 14년간의 수행을 마치시고 4년전 오스트리아로 귀국하셨다. 도림 스님이...

바리톤 김정호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비엔나 한인교회 전도사 김정호입니다. 아울러 2004년부터 현재까지 빈 슈타츠 오퍼의 합창단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Q. 성악가의 길을 택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희...

오스트리아에서 보내는 편지 – 정창식 박사

내가 오스트리아에 온지 벌써 59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나는 1934년 1월 6일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고등학교에 재학하던 중 6.25 전쟁이 발발하여 1950년 9월 군에 입대하여 53년...

원로회 서혜숙 박사

Q: 안녕하세요 박사님,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A: 나도 만나서 반가워요. 내 이름은 서혜숙이고 생년월일은 1945년 3월 3일입니다. 빈 대학 시절 만난...

테너 국윤종

지난 2월 5일, 비엔나 콘체르트 하우스에서 열렸던 2019 재오 한인 신년음악회는 여러 음악가들과 음악을 또 한국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함께 어울려 만들어낸 감미롭고 아름다운 밤으로...

원로 간호사 김정중

한인원로 1세대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오스트리아에 간호사로 파견되어 현재도 한인원로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한인사회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 중 1972년 비엔나에 간호사로 파견되어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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