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인터뷰] 바이올리니스트 정상희 – 빈 국립음대 현악과 부교수

지난 2016년, 빈 국립음대에서 한국인 조교 발령 소식에 이어 2020년 빈 국립음대의 현약과 부교수로 한국인 임명 소식이 전해졌다.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휴먼 인터뷰] 린츠 주립극장 뮤지컬 지휘자 한주헌

린츠의 주립극장, 그곳에서 뮤지컬 지휘자로 활동하는 한인 음악가가 있다고 인터뷰를 추천 받았다. 린츠 주립극장은 유럽에서 유일하게 뮤지컬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극장으로써 다른 유럽의 극장과는 차별화된...

경찰학도 김도현

한인회지 휴먼 인터뷰 진행을 놓고 새로운 제의가 들어왔다. “여기서 좀 남다른 길을 걷고 있는 학생들을 소개하면 어떨까요? 우리 학생들 중에 이런 경우가 있다고 소개한다면 특별하고...

작곡가 이서림

앳되어 보이는 얼굴에 밝고 높은 목소리. 수줍은 듯 하지만 침착하고 분명한 자기 의견. 이것이 바로 작곡가 이서림 씨의 첫인상이었다. 이서림씨를 만나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는...

오스트리아 최초로 불가에 귀의한 도림 스님

도림 스님은 오스트리아인으로서 처음, 외국인으로서는 세 번째로 한국 김천에 있는 정암사 승가대를 졸업했다. 이 후 한국에서 14년간의 수행을 마치시고 4년전 오스트리아로 귀국하셨다. 도림 스님이...

바리톤 김정호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비엔나 한인교회 전도사 김정호입니다. 아울러 2004년부터 현재까지 빈 슈타츠 오퍼의 합창단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Q. 성악가의 길을 택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희...

오스트리아에서 보내는 편지 – 정창식 박사

내가 오스트리아에 온지 벌써 59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나는 1934년 1월 6일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고등학교에 재학하던 중 6.25 전쟁이 발발하여 1950년 9월 군에 입대하여 53년...

원로회 서혜숙 박사

Q: 안녕하세요 박사님,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A: 나도 만나서 반가워요. 내 이름은 서혜숙이고 생년월일은 1945년 3월 3일입니다. 빈 대학 시절 만난...

테너 국윤종

지난 2월 5일, 비엔나 콘체르트 하우스에서 열렸던 2019 재오 한인 신년음악회는 여러 음악가들과 음악을 또 한국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함께 어울려 만들어낸 감미롭고 아름다운 밤으로...

원로 간호사 김정중

한인원로 1세대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오스트리아에 간호사로 파견되어 현재도 한인원로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한인사회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 중 1972년 비엔나에 간호사로 파견되어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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