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대사관 문화홍보관실에서는 오는 12월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한국영화 상영행사인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한국영화주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 시작해 ‘1982년생 김지영’에 이르는 영화들을 통해 우리나라 여성들이 거쳐 온 한 세기를 되돌아보고 그 속에서 우리나라 여성상의 변화, 그리고 그들이 가져온 갈등과 희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상영 작품들은 모두 우리 대사관 문화홍보 웹사이트 www.koreaonline.at를 통해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한 주간 집에서 편안하게 한국영화들을 즐기시고, 또 우리나라 여성들의 모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o 행사명 :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한국영화주간
o 일시 : 12월3일(목) ~ 6일(일) 16~23시
o 장소 : www.koreaonline.at(온라인)
o 상영작(제작연도)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 영자의 전성시대(1975)
– 리틀 포레스트(2018)
– 아워 바디(2019)
– 82년생 김지영(2019)

* 영화별 더 자세한 정보와 리뷰는 아래 링크의 영문정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koreaonline.at/korean-film-week-2020-a-century-of-korean-women/

o 상영일정
12월3일(목)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아워바디
12월4일(금) : 영자의 전성시대, 리틀 포레스트
12월5일(토) : 영자의 전성시대, 아워바디, 82년생 김지영
12월6일(일)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리틀 포레스트, 82년생 김지영
* 상영일 16시부터 23시까지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