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8일 재오스트리아 신동익 대사는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임원진 및 동포단체장들을 대사관 관저로 초청, 동포사회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문제점들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정종완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회장과 송광웅 상임고문, 전미자 비엔나 한인문화회관 이사장등과 함께 한인회 편집부 김운하 편집고문장, 김충자 한인문화회관 이사, 김종호 사무총장, 최춘례 국제부인회 회장 및 이영실 한인여성합창단 회장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유엔 한인회 회장 한도희 박사는 그동안 유엔한인회가 8.15 광복절 체육행사 및 기념식에 참석하였으나 앞으로는 한인연합회의 다양한 행사에 좀더 많은 참석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