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정국연 제 31대 전 한인연합회장

제 31대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를 이끌어 주셨던 정국연 전 한인연합회장께서 지난 3월 19일 타계하셨다. 장례식은 3월 31일 13시에 Zentral Friedhof Krematorium에서 현재 시의 방침에 따라 유가족 5인과 신부님께서 조촐하게 치르기로 하였다고 전해왔으며 영결 미사는 6월 14일에 드려질 예정이다.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오스트리아 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