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9일 KCA (오스트리아 한국문화예술협회, 회장 배수진) 가 주최하는 온라인 K-pop 2회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으로 현지 K-pop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KCA 단체는 지난 4월 4일 온라인을 통해 K-pop 콘서트를 개최하여 코로나 시대 비대면으로 온라인 공연을 진행하여 한국 및 오스트리아의 K-pop 팬들에게 호응을 얻은 바 있다. KCA 는 영산 WCN 후원 및 오스트리아 연합회의 주최하에 2013년 제 1회 오스트리아 K-pop 스타 선발대회를 시작, K-pop 대회와 공연으로 현지에서 K-pop의 인기몰이에 한 몫을 더 하고 있다. 또한 KCA 는 2019년 세한대학교와 교류 협약을 통해 오스트리아-한국 양국간의 인적, 물적자원 공유 및 인재 양성,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 4월 개최된 1회 온라인 K-pop 콘서트는 Zoom 을 통해 화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출연자 및 지인, 가족들이 영상을 통해 참여하여 공연 및 참관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소통되었다. 이번 온라인 콘서트는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 호응에 힘입어 오는 5월 9일 두번째 K-pop 콘서트가 온라인을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사진: 배수진 KCA 회장
사진: sj.entertainment.official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