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현지시간) G7 정상회담을 마치고 오스트리아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환영하기 위해 많은 교민들이 방역수칙을 지키며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교민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크게 환영하였으며 대통령 내외는 다가와 주먹인사로 화답하였다.

문 대통령은 오는 15일까지 2박 3일간 빈에 머물며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 주현우 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