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9일, 1구에 위치한 Burg Kino(Opernring 19)에서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문화홍보관실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한국영화의 밤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 당일 Burg Kino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도망친 여자’와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를 상영하며, 각각 오후 6시 50분과 오후 8시 30분에 상영이 시작된다.

개별 관람시 한 영화당 티켓 가격은 9.50유로이며, 동시 관람시 티켓 가격은 11유로에 판매될 것이라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koreaonline.at/koreanischer-filmabend-im-burgkino-in-wien/

 

 

글 박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