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한-오 필 온라인 공연 개최 안내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에 개최될 제22회 한국-오스트리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이 온라인 홈페이지(akpo.virtualevent.at)를 통해 개최될 예정이오니, 한인 동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포스터 및 안내말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22회 한국-오스트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10.27.(수) 오후 7시30분 콘체르트 하우스 모차르트 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올해 공연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한오필은 1999년 창설된 이래 양국간 문화 협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징표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이번 온라인 공연에서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의 젊은 음악도들은 Johannes Wildner의 지휘 하에 바이어의 조선의 신부, 베토벤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삼중 협주곡, 요한네스 슈타우드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베토벤 교향곡 8번을 연주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공연 관람 : www.akpo.virtualevent.at

 

Das 22. Konzert der Österreichisch-Koreanischen Philharmonie findet am Mittwoch, 27. Oktober 2021 um 19:30 Uhr als Online-Konzert statt.

Aufgrund der COVID-19 Pandemie wird das Konzert online live übertragen.

Die Österreichisch-Koreanischen Philharmonie hat sich seit ihrer Gründung im Jahre 1999 als Symbol der kulturellen Zusammenarbeit unserer beiden Länder etabliert. Beim diesjährigen Konzert führen die jungen MusikerInnen aus der Republik Korea und Österreich unter der Leitung von Johannes WIldner „Die Braut von Korea“ von Josef Bayer, das „Tripelkonzert für Klavier, Violine, Violoncello und Orchester C-Dur op. 56“ von Ludwig v. Beethoven, „Oskar für Violine Solo, Steicherorchester und Schlagzeug“ von Johannes Maria Staud und die „Symphonie Nr.8 F-Dur op.93“ von Ludwig v. Beethoven auf.

Wir freuen uns auf Ihre Teilnahme unter: www.akpo.virtualevent.at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