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고 추모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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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승,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홍보이사
작성일
2022-10-31 16:13
조회
190
사랑하는 김자환 형님의 아픔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성삼위가 하나이신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힘내세요.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