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3일 비엔나의 우라니아 극장에서 춘향전 오페라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우라니아 극장측의 초청(기획: 이희진, 배수진)으로 진행된 한국 창작오페라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받았으며,

좌석 매진사례와 기립박수를 받는등 환호를 받았으며, 성황리에 끝난 춘향전을 계기로 우라니아 측은 지속적으로 한국 공연을 진행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재외동포신문을 비롯한 뉴스매체에서도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춘향전을 보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