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오스트리아 한인회 및 한인들이 모금한 네팔 지진으로 인한 피해복구 모금을 지난 7월 8일 오스트리아의 재난 구호단체인 사마리아 재단에 전달되었습니다.

네팔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은 총 12,670유로가 모금되었으며 사마리아 재단 총재인 라인하르트 훈즈뮐러씨는 성금을 주택재건사업에 집중적으로 사용할것이라 밝혔습니다.

현재 사마리아 재단은 네팔 현지에서 활발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