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 민족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한인문화회관에서 추석맞이행사와 더불어 가곡의 밤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 및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현역 연주자 및 성악가들의 멋진 한국 가곡과 아리아로 꾸며진 본 가곡의 밤에서는 풍성한 음색으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찬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