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3일 메리어트 호텔에서 한인 송년의 밤이 성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송년의 밤에서는 2년간 제 36대 한인회를 이끌었던 천영숙 한인회장의 뒤를 이어 제 37대 한인회장으로 부임한 정종완 한인회장에게 한인회기를 넘겨주며 제 37대 한인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방문하여 공연을 펼친 유엔젤 보이스, 비엔나의 어린이합창단과 아버지합창단의 축하무대로 흥겨운 연말을 맞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