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오스트리아 한인 동포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태양이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지혜와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동포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힘찬 기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가 함께 나눈 따뜻한 연대와 인내는 다가올 미래를 지탱하는 견고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단단한 기반 위에서,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달리는 말의 기상처럼 여러분의 삶이 더 높고 넓은 곳으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낯선 이국땅에서 묵묵히 뿌려온 여러분의 노력이 올해는 더욱 값진 결실로 맺어지기를 바라며, 여러분이 품은 원대한 꿈들이 오스트리아 곳곳에서 아름답게 실현되기를 응원합니다.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또한 새해에도 변함없이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이웃이자 벗으로서, 기쁨은 더하고 짐은 나누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댁내에 만복이 깃들기를 두 손 모아 축원합니다.
2026년 1월 1일
제 42대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장 이덕호
설립취지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유대를 통한 공동 이익을 위해 한인 각자의 자율적, 영의적 참여를 원칙으로 하고 오스트리아 거주 한국인의 권익을 보호하며 우리 민족 문화 예술의 우수성 보급 및 국위선양에 공헌하여 회원 상호간의 연대활동 강화와 복지를 향상함에 그 목적을 둡니다.
제 42대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임원단
한인연합회장
이덕호
수석부회장
김태형
명예회장
김종민
부회장
김향만, 정연숙
상임고문
김종기, 박종범, 천영숙
한인원로회장
지대하
감사
장석준, 천영숙
선관위원장
최두현
사무총장
박윤경
사무차장
윤상식
회계이사
성경란
홍보이사
윤상식
체육이사
신봉희
교육이사
황희정
문예이사
이진훈
서기이사/편집장
주현우
청년이사
이상화, 박민우
역대회장
하기 기록은 40년 이상의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역대 회장 명단을 조사한 것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의문점 또는 정확한 정보를 아실 경우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로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