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주최, 현지인 등 100여 명 배추김치 담그기한국문화원 식전 공연과 한복 체험, 수육·김밥 시식
대강당에 길게 놓인 체험 테이블마다 1인분씩 나눈 절인 배추와 양념 재료가 차려졌다. 무대 앞 시연대에는 옹기 그릇마다 김치 재료가 이름표와 함께 놓였다.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회장 이덕호)가 주최한 '2026 김치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23일(금) 오후 2시, 도나우파크의...
직전 사업연도 오스트리아 통신판매 매출이 1억 유로를 넘은 판매처·온라인 장터가 내는 세금기준은 배달일이 아닌 결제가 받아들여진 시점, 9월 30일까지면 10월에 배달돼도 해당 없어
10월 1일부터 오스트리아에서 개인이 온라인이나 전화 등으로 주문한 물건을 소포로 배달하면 그 배달에 소포세(Paketsteuer)가 매겨진다. 세액은 소포 한 개에 2유로이며, 국내 배송과 국경을 넘는 배송에 똑같이 적용된다....
국제 무형문화유산의 날 맞아 요들 등 여섯 건 새로 올라, 목록은 모두 188건놀이기구 운영 지식을 대물림해 온 흥행업자 가족과 방문객이 함께 만든 문화
국제 무형문화유산의 날인 10월 17일, 빈 프라터 놀이공원 문화(Wiener Wurstelpraterkultur)가 오스트리아 국가 무형문화유산 목록(Nationales Verzeichnis des Immateriellen Kulturerbes)에 올랐다. 유네스코 오스트리아위원회(Österreichische UNESCO-Kommission)가 관리하는 이 목록에는 이날 요들을...
영업용 태양광·충전기·배터리 저장장치 허가 면제, 실외기 달아도 업소 전체 심사 없이점검 서류 종이 비치 의무 완화, 쓰지 않는 영업장의 허가 유지 기간 5년→7년
오스트리아 국민의회(Nationalrat)가 10월 14일 본회의에서 영업법(Gewerbeordnung)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경제·에너지·관광부가 낸 정부 법안(573 d.B.)으로, 앞서 10월 7일 국민의회 경제위원회(Wirtschaftsausschuss)에서도 만장일치로 처리됐다. 개정안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행정 간소화 조치...
비엔나한글학교(이사장 김종민)가 초등부 학생들을 지도할 신규 교원 1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한국 내 4년제 대학 또는 오스트리아 정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이며, 컴퓨터 활용 능력을 필수로 요구한다. 한국어 교원 자격증 소지자 및 독일어 구사 가능자는 채용 전형에서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 전형에 이어 2차 면접 및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