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비엔나 한인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 개최

비엔나 한인 여성합창단이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비엔나에 위치한 Ehrbar Saal에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고유의 아름다운 음악 문화를 오스트리아 현지에 알리고, 지역사회와 화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송효숙 단장과 황병진 회장이 이끄는 비엔나 한인 여성합창단은 평소 다채로운 합창곡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왔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에 앞서 오는 4월 10일에는 양로원 위문 공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음악을 매개로 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제16회 정기연주회는 홍일의 지휘와 이지은의 반주로 진행된다. 공연장은 비엔나의 Mühlgasse 30에 위치해 있으며 , 전석 무료입장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비엔나 한인 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

  • 일시: 2026년 4월 18일(토) 오후 7시
  • 장소: 비엔나 Ehrbar Saal (Mühlgasse 30, 1040 Wien)
  • 관람료: 전석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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