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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정이 교회다! – 비엔나 감리교회 백충관 목사

성경을 보는 시각을 말할 때 스펙트럼이라는 말로 설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성경은 마치 그 빛깔의 다양성이 보이지 않는 것 같으나 삼각 프리즘에 빛을 통과 시키면...

아름답게 생을 마감할 권리

옛 수의대학교 자리로 국립음악대학이 이사하게 되면서 동물 실험실이 있던 곳에 나직한 2층 새 건물이 세워지고, 바로 그 옆 비엔나 3구 시내에서 소들이 산책하던 길은...

새로운 음악융합예술 추진체로서의 ‘Wien Modern’

오스트리아에 와서 산다면, 꼭 알아야 할 문화의 한 장면이 있다. 그것은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Wien Modern’이다. 이 행사는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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