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오스트리아 오가며 약 1년 8개월 제작, 이승준 감독 연출
CGV 창원더시티 3관, 선착순 200명, 사전 예매 필수

마리아 하이젠베르거(Maria Heissenberger) 여사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여러분의 하마리아입니다」가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4시, CGV 창원더시티 3관에서 개봉한다. 가톨릭여성회관 개관 50주년을 기념하는 이 작품은 한국과 오스트리아를 오가며 약 1년 8개월에 걸쳐 제작됐다.
제목 속 하마리아는 여사의 한국 이름이다. 여사는 한국에서 오랜 기간 봉사하며 많은 사람들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다큐멘터리는 그런 여사의 삶과 한국을 향한 사랑, 그리고 여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시작됐다.
연출은 2020년 아카데미상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는 이승준 감독이 맡았다. 개봉 행사는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관람하려면 사전 예매를 해야 한다.
개봉 행사 정보
- 작품명: 「여러분의 하마리아입니다」
- 일시: 2026년 10월 24일(토) 오후 4시
- 장소: CGV 창원더시티 3관
- 감독: 이승준
- 관람: 선착순 200명, 사전 예매 필수
- 문의: 055-255-5080
글: 주현우 편집장 / 자료제공: 백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