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 한인 여성합창단이 오는 5월 24일(토) 오후 7시, 비엔나 4구에 위치한 Ehrbar Saal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한 해의 음악적 성과를 결산하고, 음악을 통한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휘는 홍일, 반주는 이지은이 맡아 합창단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이끌 예정이다.
비엔나 한인 여성합창단은 오스트리아 내 한인 여성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지난 수년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현지 한인 사회는 물론 오스트리아 문화계에서도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제15회 연주회에서는 한국 가곡과 클래식 합창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연주회는 무료 입장(Eintritt frei)으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제15회 비엔나 한인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 일시: 2025년 5월 24일 (토) / 오후 7시
- 장소: Ehrbar Saal (Mühlgasse 30, 1040 Wien)
- 입장: 무료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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