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글이 있는 풍경 [글이 있는 풍경] 바람이었어라 – 홍진순 재오한인 2020년 5월 2일 공유 Kakao StoryLINEWhatsAppFacebookX출력하기Copy URL 오스트리아 티롤 Ehrwald의 봄풍경 바람이었어라 홍진순 바람이 쓸고 간 자리 풀잎 하나 누워 아프다 잡으려면 더 거세지는 자유에의 열망으로 온 우주를 울고 다녀도 넌 머물지 않는다 머물지 않거덜랑 이 허기진 애착일랑도 데리고 가 버리렴 홍진순 작가 이 글은 “재 오스트리아 문우회”의 회원님이신 홍진순 작가님의 글입니다. 작가의 허락없이 무단전제 및 변경, 배포를 금지합니다. 공유 Kakao StoryLINEWhatsAppFacebookX출력하기Copy URL 이전 글[편집고문 칼럼] 코로나 방역용 마스크 선물 등 세 가지 노고: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임원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말다음 글[글이있는 풍경] 겨울 연못 – 홍진순 관련 글 [한국문화원] 아트 브릿지 X 빈시립음대(MUK) ‘Duos im Dialog’ 11월 6일 공연 2026년 10월 28일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지회, 비엔나대학교서 북한 미디어 주제 강연회 개최 2026년 10월 27일 22일 비엔나 도심 대규모 집회·교통 통제 유의 2026년 10월 22일 국경일 맞아 24~26일 빈 헬덴플라츠서 연방군 행사 2026년 10월 19일 10월 1일부터 소포세 시행, 소포 한 개에 2유로 2026년 10월 17일 빈 프라터 놀이공원 문화, 오스트리아 국가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올라 2026년 10월 17일 최신 글 기타 행사 [한국문화원] 아트 브릿지 X 빈시립음대(MUK) ‘Duos im Dialog’ 11월 6일 공연 2026년 10월 28일 한인회 소식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지회, 비엔나대학교서 북한 미디어 주제 강연회 개최 2026년 10월 27일 안전공지 22일 비엔나 도심 대규모 집회·교통 통제 유의 2026년 10월 22일 생활 국경일 맞아 24~26일 빈 헬덴플라츠서 연방군 행사 2026년 10월 19일 생활 10월 1일부터 소포세 시행, 소포 한 개에 2유로 202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