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도 김도현

한인회지 휴먼 인터뷰 진행을 놓고 새로운 제의가 들어왔다. “여기서 좀 남다른 길을 걷고 있는 학생들을 소개하면 어떨까요? 우리 학생들 중에 이런 경우가 있다고 소개한다면 특별하고...

작곡가 이서림

앳되어 보이는 얼굴에 밝고 높은 목소리. 수줍은 듯 하지만 침착하고 분명한 자기 의견. 이것이 바로 작곡가 이서림 씨의 첫인상이었다. 이서림씨를 만나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는...

새로운 민주평통 자문위원 권인화 변호사

권인화 변호사의 이름을 처음 들은 것은 민주 평통 소식을 통해서였다. 오스트리아에 한국 변호사가 있다는 사실도 놀랐지만, 연세가 있으신 어른들이 참여하는 줄로만 알았던 민주 평통에...

오스트리아 최초로 불가에 귀의한 도림 스님

도림 스님은 오스트리아인으로서 처음, 외국인으로서는 세 번째로 한국 김천에 있는 정암사 승가대를 졸업했다. 이 후 한국에서 14년간의 수행을 마치시고 4년전 오스트리아로 귀국하셨다. 도림 스님이...

2019 한오필하모닉의 지휘봉을 잡은 로렌츠 아이히너(Lorenz C. Aichner)

제 21회 한-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은 로렌츠 아이히너(Lorenz C. Aichner)를 만났다. 2004년 독일 에르푸르트 예술극장에서 지휘자로 데뷔한 그는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 Volksoper 오케스트라의...

한겨레문학 창간호 신인상을 수상한 홍진순 작가

지난 6월, 한국에서 깜짝 놀랄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하나는 한겨레문인협회가 ‘한겨레 문학’ 창간호를 발표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오스트리아에 살고 있는 홍진순씨가...

바리톤 김정호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비엔나 한인교회 전도사 김정호입니다. 아울러 2004년부터 현재까지 빈 슈타츠 오퍼의 합창단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Q. 성악가의 길을 택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희...

오스트리아에서 보내는 편지 – 정창식 박사

내가 오스트리아에 온지 벌써 59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나는 1934년 1월 6일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고등학교에 재학하던 중 6.25 전쟁이 발발하여 1950년 9월 군에 입대하여 53년...

새로운 비엔나 한인 미용실 ‘주 미용실 (Joo Friseursalon)’

유학생 그리고 비엔나에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 생활면에서 아쉬운 점 중 하나는 머리를 자르거나 세련되게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아무래도 현지 미용실에서 내가 하고싶은 헤어스타일을...

WCN 대표이자 한인문화회관 차기 관장을 맡게 된 송효숙 대표

이른 오전, 아침일찍부터 한인문화회관을 방문한 한인들이 간간히 울려퍼지는 베토벤의 음악과 함께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약 두시간에 걸친 열정적인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의 표정은 매우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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