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오한인기업 탐방] AKAKIKO – 조영웅 팀장

<위기를 넘어 미래로 - COVID-19 극복에 힘쓰는 재오한인기업 탐방>     오늘날 코로나19로 인류가 당면한 위기는 세계대전에 비할 정도로 국제적이며 전방위적이다. 사태는 완화되는 듯하면서도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고...

[특별 인터뷰] 새로운 한인회 살림을 책임질, 허진경 사무총장

Q. 사무총장님 반갑습니다. 먼저 오스트리아 한인분들에게 인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사무총장을 맡게 된 허진경입니다. 먼저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분들께 심심한...

[특별 인터뷰] 재 39대 재 오스트리아 한인회장 – 임창노 회장

지난 2019년 11월 30일에 열린 제 38회 한인회 총회에서 제 39대 한인회장으로 유로스코프의 임창노 대표가 선출되었다. 임창노 대표는 제 38대 한인회장 부회장을 역임하며 한인회에서...

[한인 사업체 탐방] 레스토랑 ‘가온’

비엔나 7구 낙원슈퍼마켓의 맞은편으로 쭉 걸어가면, 작은 태극문양의 간판을 볼 수 있다.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단골 손님이 생길 정도로 고객들의 입맛을...

경찰학도 김도현

한인회지 휴먼 인터뷰 진행을 놓고 새로운 제의가 들어왔다. “여기서 좀 남다른 길을 걷고 있는 학생들을 소개하면 어떨까요? 우리 학생들 중에 이런 경우가 있다고 소개한다면 특별하고...

작곡가 이서림

앳되어 보이는 얼굴에 밝고 높은 목소리. 수줍은 듯 하지만 침착하고 분명한 자기 의견. 이것이 바로 작곡가 이서림 씨의 첫인상이었다. 이서림씨를 만나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는...

새로운 민주평통 자문위원 권인화 변호사

권인화 변호사의 이름을 처음 들은 것은 민주 평통 소식을 통해서였다. 오스트리아에 한국 변호사가 있다는 사실도 놀랐지만, 연세가 있으신 어른들이 참여하는 줄로만 알았던 민주 평통에...

오스트리아 최초로 불가에 귀의한 도림 스님

도림 스님은 오스트리아인으로서 처음, 외국인으로서는 세 번째로 한국 김천에 있는 정암사 승가대를 졸업했다. 이 후 한국에서 14년간의 수행을 마치시고 4년전 오스트리아로 귀국하셨다. 도림 스님이...

2019 한오필하모닉의 지휘봉을 잡은 로렌츠 아이히너(Lorenz C. Aichner)

제 21회 한-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은 로렌츠 아이히너(Lorenz C. Aichner)를 만났다. 2004년 독일 에르푸르트 예술극장에서 지휘자로 데뷔한 그는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 Volksoper 오케스트라의...

한겨레문학 창간호 신인상을 수상한 홍진순 작가

지난 6월, 한국에서 깜짝 놀랄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하나는 한겨레문인협회가 ‘한겨레 문학’ 창간호를 발표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오스트리아에 살고 있는 홍진순씨가...

바리톤 김정호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비엔나 한인교회 전도사 김정호입니다. 아울러 2004년부터 현재까지 빈 슈타츠 오퍼의 합창단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Q. 성악가의 길을 택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희...

오스트리아에서 보내는 편지 – 정창식 박사

내가 오스트리아에 온지 벌써 59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나는 1934년 1월 6일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고등학교에 재학하던 중 6.25 전쟁이 발발하여 1950년 9월 군에 입대하여 53년...

[한인 사업체 탐방] 주 미용실 (Joo Friseursalon)

유학생 그리고 비엔나에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 생활면에서 아쉬운 점 중 하나는 머리를 자르거나 세련되게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아무래도 현지 미용실에서 내가 하고싶은 헤어스타일을...

WCN 대표이자 한인문화회관 차기 관장을 맡게 된 송효숙 대표

이른 오전, 아침일찍부터 한인문화회관을 방문한 한인들이 간간히 울려퍼지는 베토벤의 음악과 함께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약 두시간에 걸친 열정적인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의 표정은 매우 만족스럽다....

원로회 서혜숙 박사

Q: 안녕하세요 박사님,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A: 나도 만나서 반가워요. 내 이름은 서혜숙이고 생년월일은 1945년 3월 3일입니다. 빈 대학 시절 만난...

테너 국윤종

지난 2월 5일, 비엔나 콘체르트 하우스에서 열렸던 2019 재오 한인 신년음악회는 여러 음악가들과 음악을 또 한국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함께 어울려 만들어낸 감미롭고 아름다운 밤으로...

새로운 이름, 새로운 시작 – DAS KIMCHI

가을비가 내리는 토요일 오후, Das Kimchi 이우형 팀장과의 인터뷰를 위해 비엔나 3구 Maxergasse 15번지에 위치한 Das Kimchi 를 찾았다. 전날이 국경일이라 주말로 이어지는 긴...

재 오스트리아 한인문우회

지난 2012년 발족하여 올해 창립 6주년을 맞이하는 한인문우회는 일주일에 한번 글을 쓰고 서로 나누고 싶은 한인들이 모여 습작과 함께 서로의 글을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원로 간호사 김정중

한인원로 1세대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오스트리아에 간호사로 파견되어 현재도 한인원로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한인사회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 중 1972년 비엔나에 간호사로 파견되어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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