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2024/25 유럽 민주주의 수도’ 선정 기념 뜻깊은 탐방
크리스티네 마렉 전 국회의원 직접 해설… 오는 6월 18일 2차 투어 진행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와 한국-오스트리아 친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오스트리아 국회 방문’ 프로그램의 첫 번째 투어가 지난 5월 15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인 동포들이 오스트리아의 정치와 역사를 생생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이육사·조지훈 시인 기념비 제막… 한국 문학 숨결 담은 ‘시인의 정원’ 완성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관장 송효숙, 이하 문화회관)이 개관 14주년을 맞아 지난 5월 8~9일 양일간 개최한 ‘제4회 한국문화주간’이 현지 시민과 한인 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올해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한국 시인의 정원’을 비롯해 K-벼룩시장, K-푸드마켓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한국...
오는 9월 1일부터 2년간 임기 수행
오스트리아 비엔나한글학교(이사장 김종민)는 제14대 신임 교장으로 조윤영 씨가 선출되었다고 지난 6월 1일 공식 발표했다.
비엔나한글학교 이사회는 재오스트리아 한인 동포를 대상으로 발송한 공고문을 통해 이번 선출 결과를 알렸다. 해당 공고에 따르면, 조윤영 신임 교장의 공식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시작되며, 2028년 8월 31일까지 총 2년간 교장직을...
최근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K-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이 유럽에서도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음악, 음식,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는 한국 문화의 영향력은 이제 학문적 연구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빈 대학교 한국어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지난 21일, 문화기획사 WCN(World Culture Networks)을 방문해 기업탐방을...
국내 휴대전화 유지 비용 부담 및 원거리 재외공관 방문 불편 해소
해외 휴대전화와 전자여권으로 인증서 발급, 공공웹사이트 접근성 높여
해외유학을 준비 중인 ㄱ씨는 앞서 유학을 다녀온 선배의 조언에 따라 출국 전 알뜰폰을 새로 개통했다. 국내 휴대전화가 없으면 해외에서 공공웹사이트를 포함한 국내 인터넷 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해외지사에 근무하고 있는...